만들어 넘긴 자동화, 지금도 돌아가고 있습니다.
고객사 사례 · 2026년 11월 기준
후기 문장이나 효과 숫자 대신, 실제로 무엇을 만들었고 지금 어떻게 돌아가는지를 적습니다. 고객사 이름과 계약 금액은 밝히지 않습니다. 업종도 회사가 특정되지 않을 만큼만 적었습니다.
A
자동차 관련 법인 A사
유지관리 중- 맡긴 일
- SNS 홍보 콘텐츠를 AI로 만들어 올리는 일, 문의 응대와 고객 관리(CRM), 그리고 그 둘이 돌아갈 AI 업무 환경 셋팅까지 세 가지를 한 번에 맡겼습니다.
- 만든 것
-
- 고객사 PC 안에서 정해진 순서대로 돌아가는 SNS·고객 관리 자동화
- 자동화가 지금 어떻게 돌고 있는지 보는 고객사 전용 웹 대시보드(로그인해야 열림)
- 지금 돌아가는 방식
- 자동화는 고객사 PC에서 돌고, 상태는 대시보드로 올라옵니다. 장애 대응과 수정은 월 유지관리로 이어가고 있습니다.
- 기간
- 계약부터 셋팅 완료까지 약 1개월.
B
차량 관리 현장 운영사 B사
매일 운영 중- 문제
- 작업 지시와 기록이 발주처의 관리 화면 안에만 있었습니다. 현장에서 한눈에 보거나 작업자별로 정리하려면 따로 모아야 했습니다.
- 만든 것
-
- 현장 TV에 띄우는 대시보드 3종 — 휴대폰이나 다른 PC에서도 웹으로 같은 화면을 봅니다
- 작업 기록을 하루 여러 번 자동으로 모아 작업 건수·차종·작업자별로 보여주는 통계 화면
- 관리 화면 로그인이 풀리면 몇 분 안에 알림이 오는 감시 장치
- 지금 돌아가는 방식
- 발주처 시스템은 보기만 합니다. 버튼을 대신 누르거나 새 요청을 보내지 않습니다. 모은 기록은 매일 새벽 통계에 반영돼 웹에 올라가고, 수집이 실패하면 그 이유가 기록으로 남습니다.
- 기간
- 8월부터 기록을 모아 왔고, 10월에 지금의 구성으로 옮기고 다듬었습니다.
사례는 셋팅이 끝나고 실제로 돌아가기 시작한 것만 올립니다. 만드는 중인 일은 여기 적지 않습니다. 개발 중인 산업용 AI는 개발 중 페이지에 따로 적어두었습니다.
우리 업무에도 맞을지 궁금하다면
어떤 순서로 만드는지는 자동화, 이렇게 만듭니다에 적어두었습니다. 자동화하고 싶은 업무를 한 줄만 보내주시면 되는 일인지부터 답을 드립니다.